LG유플러스, 수리비 걱정 덜고 중고폰 가격 보장해주는 'R클럽' 출시

입력 2016-06-30 10:55


LG유플러스가 스마트폰 수리비 걱정을 덜고 중고폰 잔여 할부금을 보장해주는 'R클럽'을 선보입니다.

R클럽은 중고폰 잔여 할부금을 보장해주던 심쿵클럽에 파손 시 수리비를 지원해주는 'U+파손케어'가 더해진 상품으로 수리비 지원율을 30%까지 늘린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 심쿵클럽은 30개월 할부로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초기 18개월 동안 할부원금의 60%만 내고, 18개월 후 중고폰 반납 시 잔여할부금을 최대 40% 보장받을 수 있었습니다.

LG유플러스는 R클럽을 이용하기 위해선 중고폰 시세를 보장해주는 '폰케어플러스 옵션'에 가입돼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