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PC의 마우스와 키보드로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 있는 'LG VP인풋'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습니다.
LG 스마트폰 전용 앱인 'LG VP인풋'은 블루투스로 PC와 스마트폰을 연결해주며 'G5'와 'G4', 'V10' 등 3가지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G VP인풋'을 실행하면 화살표 모양의 마우스 커서가 스마트폰 화면에 나타나 스마트폰을 PC 마우스로 조작할 수 있으며 글자를 입력할 때도 PC 키보드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철훈 LG전자 MC마케팅커뮤니케이션FD 상무는 “PC와 스마트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편의성 개선을 위해 고민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