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아나운서 누구? 조충현과 5년간 비밀연애 '동료들도 몰라'

입력 2016-06-24 07:49


KBS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가 5년째 열애 중이다.

여성동아는 22일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가 5년째 비밀 연애 중"이라며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는 동료들의 눈을 피해 주말 맛집 데이트를 즐기거나 퇴근 후 심야 영화를 보러 가는 등 소소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다른 매체에 "결혼 계획은 아직 성급한 것 같다. 조심스러운 부분"이라며 "부끄럽지만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 38기 입사 동기이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연예가중계' '영화가 좋다' '생생정보통'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민정 아나운서는 'KBS 뉴스9' 앵커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