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쯔위 "멤버 중 한 명, 냉장고 엉망으로 쓴다"

입력 2016-06-21 14:07
수정 2016-06-21 14:17


'냉장고를 부탁해' 트와이스 쯔위가 냉장고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와 정연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트와이스의 냉장고에서는 충격적인 내용물이 연달아 공개됐다. 쯔위와 정연은 "멤버 중 누군가가 냉장고를 엉망으로 쓴다"고 설명했다.

쯔위와 정연은 "(범인을 공개하면) 숙소 가서 맞을 수도 있다"며 두려워했다. 하지만 결국 "'큰 방'을 사용하는 언니들 중 한 명이 범인"이라는 것을 실토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