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현대판 콩쥐 사연 조작됐다? 출연자 사칭 네티즌 고소

입력 2016-06-21 12:43


SBS '동상이몽' 측이 출연자를 사칭한 네티즌을 고소한다.

한 매체는 21일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측은 '현대판 콩쥐' 최다롬 양을 사칭해 제작진이 방송을 조작했다고 주장한 네티즌을 업무방해죄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6일 '동상이몽' 현대판 콩쥐 팥쥐 사연이 방송된 후 총 25개 SNS 계정을 통해 최다롬 양을 사칭해 조작됐다는 글이 게재됐다

'동상이몽' 측은 "오늘 서울 양천경찰서에 최다롬 양을 사칭한 네티즌을 업무방해죄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