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웹게임 '열혈강호전' 태국·베트남 수출

입력 2016-06-20 20:46


'열혈강호 온라인'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웹게임 '열혈강호전'이 베트남과 태국 등 동남아시아에 진출합니다.

엠게임은 중국 파트너사인 유런테크와 함께 '열혈강호전'의 베트남, 태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열혈강호전'은 현지 게임 기업들을 통해 올 여름 베트남과 태국에서 정식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한편, '열혈강호전'은 지난해 10월 중국에 이어 올 2월 대만과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누적 가입자수 3천만 명, 월 약 4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