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청산회수 지원시스템 등 4건 특허 취득

입력 2016-06-21 07:23


예금보험공사가 올 상반기 핵심 시스템 4건의 특허를 취득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20일 '청산회수·조사 통합지원시스템'과 '파산채권 및 배당관리시스템', '예금보험금지급 시스템', '은닉재산조사·분석시스템' 등 총 4건의 특허취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보는 이번 특허취득으로 예금보험제도 관련 지적재산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고 우수한 시스템의 해외 전파와 수출을 추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예보기구로 자리매김해나가고자 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