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측 "한중합작 드라마 '화폭천왕' 출연 논의중"

입력 2016-06-20 13:17


소녀시대 서현이 한중합작 드라마 출연을 논의 중이다.

한 매체는 20일 "서현이 한중 합작 드라마 '화폭천왕' 출연을 확정지었다"며 "극중 서현은 둥씨 가문 딸 둥푸티를 연기한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화폭천왕' 주인공 제안을 받고 최종 조율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화폭천왕'에는 정하윤·최윤소·나인뮤지스 소진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