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불화로 해체? 멤버 4명 일제히 현아 SNS 팔로우 끊어

입력 2016-06-17 13:02


'해체' 포미닛 멤버들이 일제히 현아 SNS를 팔로우를 끊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6일 포미닛 해체 공식화와 함께 멤버 남지현, 전지윤, 허가윤, 권소현과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큐브는 현아와만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포미닛 멤버들은 현아 인스타그램을 언팔로우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허가윤, 전지윤, 권소현 남지현은 서로 팔로잉하고 있지만 유일하게 현아와만 팔로우를 끊었다.

남지현은 현아와 팔로잉을 끊은 뒤 모든 팔로잉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무슨 일이 있었나 보다" "포미닛도 비즈니스였나?" "포미닛 멤버들은 서로 친한 줄 알았는데" "현아도 팔로잉 0잉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