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모바일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 일본 버전 출시

입력 2016-06-17 19:02


컴투스가 모바일 역할수행게임 '사커스피리츠'의 일본 버전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습니다.

컴투스는 일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유명 애니매이션에 목소리로 출연했던 성우들의 더빙으로 일본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축구를 소재로 만들어진 '사커스피리츠'는 카드모양의 선수들이 상대편과 공격과 수비를 한 번씩 주고 받으며 골을 넣으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컴투스는 사커스피리츠가 일본 시장 출시 전 이미 160여개국에서 서비스 중이었으며 아기자기함을 좋아하는 일본인들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출시가 늦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