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엑소 타오·추자현, 상하이서 깜짝 조우…'넘치는 자신감'

입력 2016-06-19 17:43


배우 추자현이 전 엑소 멤버 타오와 친분을 드러냈다.

추자현은 15일 자신의 웨이보에 "'상하이 국제 영화제' 밤에 영화 '게임 규칙' 배우, 스태프들을 무대 뒤에서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추자현은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그 중에는 전 엑소 멤버 타오와의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과 타오는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우아한 드레스를 차려 입은 추자현은 타오의 어깨에 팔을 걸치며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추자현의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자현이 출연한 영화 '게임 규칙'은 민국시대 열혈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추자현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