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호주에서 '삼성페이' 첫 선

입력 2016-06-16 11:24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가 호주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삼성전자는 호주에서 시티은행과 아메이칸 익스프레스와 '삼성 페이' 서비스를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8월 우리나라를 시작으로 미국과 중국 최근엔 스페인과 싱가포르에서도 서비스에 들어간 '삼성 페이'는 세계 200여 곳의 은행, 카드사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가입자는 우리나라와 미국에서만 약 500만 명으로, 누적 결제금액은 10억 달러를 넘긴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