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정황에 급락

입력 2016-06-16 09:39


대우조선해양이 분식회계 정황이 드러난 영향으로 16일 급락세다.

이날 오전 9시 3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조선해양은 전 거래일보다 6.62% 내린 4천90원에 거래됐다.

지난 15일 감사원이 발표한 ‘금융공공기관 출자회사 관리실태’ 결과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2013~2014년 영업이익 기준으로 최소 1조5천억원의 분식회계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