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배우 현쥬니, 이번엔 록 도전..2연승 달성?

입력 2016-06-16 00:00


배우 현쥬니가 프로 가수들에 맞서 2승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SBS '신의 목소리' 제작진은 지난 8일 9회 방송 직후 15일 방송되는 10회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4월 '신의 목소리'에 출연했던 현쥬니는 허스키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고음까지 파워풀하게 소화하는 가창력으로 거미의 곡 ‘날 그만 잊어요’를 불렀고 방송 직후 동영상 조회수가 30만뷰를 돌파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15일 방송에서는 배우 현쥬니가 2승을 위해 재등장했고, 현쥬니는 “무대를 즐기고 싶다”, “놀러 나왔다”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신의 목소리' 제작진은 현쥬니가 이번 대결에서 록 장르로 '신의 목소리'와 승부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의 목소리'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