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역삼지구 '서희스타힐스 센트럴시티' 오는 6월 17일 주택홍보관 개관

입력 2016-06-15 15:59
수정 2016-06-16 16:04


서희건설(시공 예정)은 오는 6월 17일 경기도 용인시청 앞에 주택홍보관을 개관하고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서희스타힐스 센트럴시티' 공급에 나선다.

'서희스타힐스 센트럴시티'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역삼 도시개발사업지구(R1-3BL)에 들어서며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지역 내 최초 43층 초고층에 전용 65㎡가 446가구, 75㎡ 184가구, 84㎡가 409가구 및 오피스텔 전용 84㎡ 107실로 총 1,146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인시청 앞 용인 역삼지구는 용인시청과 연계한 용인행정 복합도시로 개발된다. 현장 관계자는 "'서희스타힐스 센트럴시티'는 역삼지구 내 첫 랜드마크 아파트로 공급돼, 주택홍보관 오픈 전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이 매우 크다"며 "향후 역삼지구에 5,000여 가구가 들어서면 용인에서 신흥 명품 주거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서희스타힐스 센트럴시티'에는 단지 옆으로 초,중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역삼구역에 인접한 서룡초, 역북초, 삼사초, 용신중, 용인고 등으로 통학 할 수 있다. 용인시청 바로 앞으로 문화복지타운, 시청, 경찰서, 소방서, 시립도서관 등이 있어 이용이 쉬우며 이마트(용인점)가 인접 해 있다. 또한, 지구 내 롯데마트(예정), 코업호텔(예정), 공원(예정) 등 생활 인프라도 확충 될 예정이다.

교통도 편리해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와 근접, 신갈IC와 용인IC 등의 이용이 쉬우며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용인 경전철(기흥-에버랜드)역사와 근접해 있고 시청역을 걸어서 5분이면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단지가 입주하기 전인 2017년에 이미 용인 신갈-대촌 우회도로가 개통된다. 우회도로 이용 시 단지에서 수원신갈 IC까지 7분이면 갈 수 있어 교통 여건이 훨씬 좋아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제2경부고속도로(2021개통예정), 제2외곽순환도로(2021개통예정) 및 GTX광역급행철도(구성역) 개발(2021년 개통예정) 등 광역 교통 계획도 있다.

단지는 일반 지역주택조합과는 다르게 환지방식에 의한 사업시행으로 토지에 대한 안정성이 높다. 일반 지역주택조합은 토지매입 문제가 해결 안 되면 사업 기간이 늘어나거나 비용이 증가 할 수 있는 불안요소가 있지만 이 사업장은 토지가 100% 매입 돼 토지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다. 또한 계약금은 한국자산신탁에서 관리를 받아 안심 할 수 있다.

단지의 평면은 4Bay설계(일부세대)를 적용해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식재료와 주방기구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팬트리, 넉넉한 현관수납장, 침실 붙박이장 등 풍부한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또한 3면 발코니를 적용으로 84㎡기준 약 2.5평을 서비스 면적으로 훨씬 더 넓게 누릴 수 있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특화 커뮤니티 시설도 선보인다. 단지 내 어린이집, 경로당, 북카페, 작은 도서관, 회의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또한 유아용 놀이터를 조성하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도 제공된다.

한편 용인 역삼지구 주택홍보관은 용인시청 바로 앞인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241-14번지에 마련되고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개관 할 예정이다. 700만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공급된다.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주택홍보관 오픈 행사에 참여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들을 준비했다. 먼저 주택홍보관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컵라면 1박스와 수건을 증정한다. 특히 오픈 첫날인 17일에는 정계약을 체결하는 고객들에게 삼성 스마트 전기 오븐 옵션을 무료로 제공한다. 18일과 19일에는 응모권을 접수하는 방문객들을 상대로 경품 추첨이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