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남' 이서진의 조카 사랑, 훈훈한 삼촌으로 변신

입력 2016-06-13 18:16
수정 2016-06-14 03:52
(사진=SBS 런닝맨 캡처)
'까칠남 대명사' 이서진의 조카 사랑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배우 이서진이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평소 '런닝맨' 애청자임을 밝힌 이서진의 조카 엘리 양이 등장했다.

이서진은 조카가 ‘런닝맨’ 촬영장에 도착했다는 말을 듣고 까칠하고 무기력했던 모습에서 훈훈한 삼촌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