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서울문산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본격 착수

입력 2016-06-09 15:43


GS건설은 서울문산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금융약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금융약정 총액은 9,304억원이며 금융주선사는 교보생명과 한화생명 등입니다.

서울문산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에서 파주시 문산읍 내포리까지 35.6km를 잇는 왕복 2~6차로 고속도로를 짓는 것입니다.

총 투자비는 2조1,300억원에 달하며 5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오는 2020년 11월 개통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