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옵쇼' 지코가 작곡 실력을 뽐냈다.
'어서옵쇼' 지코는 8일 V앱을 통해 생방송된 KBS '어서옵쇼-지코의 인생 SONG'에서 아이오아이(IOI) 정채연, 김세정 어머니에 대한 곡을 만들었다.
지코는 정채연 김세정이 엄마에 적은 편지를 보고 즉석에서 10분만에 노래를 만들었다. 출연자들은 "갓지코"라고 환호했다.
지코는 "편지에서 키워드를 찾으려고 했다. '꽃길'로 정했다"면서 멜로디를 흥얼거렸다. 특히 '모자람없이 주신 사랑이 과분하다고 느꼈을 때 어른이 됐죠' 등의 가사와 쉬운 멜로디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