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몬스터, 3연속 100만장 돌파할까? 트리플 밀리언셀러 '기대'

입력 2016-06-09 07:23


엑소 몬스터 앨범이 선주만량 66만장을 돌파했다.

엑소 몬스터 등이 수록된 엑소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 선주문 수량만 66만180장이라고 SM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한국어 음반 44만2천890장, 중국어 음반 21만7천290장으로 엑소 앨범 사상 최다 선주문 기록이다.

엑소는 정규 1집과 정규 2집 역시 앨범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정규 3집도 100만장을 돌파해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엑소 수호와 첸은 8일 기자회견에서 "기대를 안 했는데 66만장이라니 놀랐고 감사했다. 세 번째 100만장을 돌파한다면 가문의 영광"이라며 "의욕 잃지 않고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