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의 tvN '삼시세끼' 합류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주혁은 지난 2013년 모델로 데뷔한 이후 2014년 tvN '잉여공주'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MBC '화려한 유혹', tvN '치즈인더트랩'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지평을 넓혀왔다. 현재는 SBS '보보경심:려'를 촬영 중이다.
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삼시세끼'에는 배우 차승원과 손호준이 출연하는 것이 알려진 가운데 '삼시세끼' 스타 중 하나인 유해진의 출연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