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 C&C가 미국 네트워크 장비 업체 시스코와 함께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서비스 개발에 나섭니다.
SK주식회사 C&C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 판교캠퍼스에서 소프트웨어 하나로 네트워크 변경과 보안장비를 통합 관리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개발 및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회사는 이번 MOU를 통해 수천 대의 네트워크 장비를 하나로 통합해 네트워크 장비 설정 변경과 에러 진단 조치 등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네트워크 속도와 데이터 처리·가공속도를 높여주는 산업별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서비스의 공동 개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