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오해영'에서 배우 에릭이 음향감독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아름다운 장면들을 보여주고 있다.
tvN '또오해영'에서 에릭은 음악 감독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에 드라마 중간 중간에는 소리를 따러 다니는 박도경으로 인해 종종 나오는 아름다운 장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애초에 박도경은 음향감독이 아닌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설정돼 있었다. 서현진 또한 같은 병원 상담 실장이었다.
이에 대해 제작진 측은 "미를 끊임없이 외치는 실장이 정작 자신의 평범한 얼굴에 콤플렉스를 느낀다고 설정하면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며 "남주인공은 여주인공과 사사건건 엮여야 하는 만큼 같은 병원 의사로 설정했다"라고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