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부패범죄특수단, 대우조선해양 압수수색

입력 2016-06-08 10:08
검찰이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부패범죄특수수사단은 오전 8시부터 검사와 수사관 150여명을 투입해 서울 중구 대우조선해양 사옥과 거제시 옥포조선소 등을 압수수색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대우조선해양의 분식회계 의혹과 경영진 관련 비리 등을 규명하기 위한 증거 확보 차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