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이 원더보이즈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7일 서울 동부지검 형사 3부는 "김창렬이 서울 한 음식점에서 원더보이즈 멤버 김태현의 뺨을 수차례 때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원더보이즈는 '세바퀴'에서 김창렬에 대해 폭로를 하기도 했다.
당시 원더보이즈는 김창렬에 대한 질문에 "대표님은 굉장히 착하다. 아까도 '얘들아 열심히 하고'라고 하셨는데 그게 더 무섭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표님이 웃으시는데 3초 이상 못 보겠다. 그게 무섭다"라고 폭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