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의 폐암치료제 올무티닙(한국제품명: 올리타)에 대한 글로벌 임상3상이 올해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2017년 글로벌 허가를 받겠다는 것이 올무티닙의 전세계 판권을 확보한 베링거인겔하임의 목표입니다.
특히 베링거인겔하임은 임상3상에서 지오트립과의 비교로 올무티닙의 1차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다는 계획입니다.
메히디 샤히디 베링거인겔하임 메디칼책임자 "올무티닙은 기존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양성 폐암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