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어떤 것' 하석진·전소민, 강동원·김정화 인기 넘어설까?

입력 2016-06-07 09:07
수정 2016-06-07 09:07


전소민이 '1%의 어떤 것' 출연을 확정했다.

한 매체는 7일 "전소민이 '1%의 어떤 것'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면서 "하석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1%의 어떤 것'에서 전소민은 재벌남 하석진(이재인)을 가르치는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 역을 맡는다.

'1%의 어떤 것'은 2003년 방송된 강동원 김정화 주연의 MBC '1%의 어떤 것'을 리메이크한다. 100% 사전제작으로 하반기 한·중·미·일 등에서 동시방송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