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전광렬, 갑작스러운 낙마사고 "절뚝거리는 다리로 부상 투혼" 대단

입력 2016-06-07 08:09


배우 전광렬이 낙마사고를 당했다.

최근 전광렬은 SBS '대박' 촬영 도중 말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병원으로 옮겨진 전광렬은 간단한 치료를 받았다. 이후 전광렬은 절뚝거리는 다리로 촬영장에 복귀한 것으로 밝혀졌다.

드라마 관계자 측은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었고 부상도 경미해 타박상을 입었다"라고 상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