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5, 씬 스틸러 배우 참여한 광고 시작

입력 2016-06-06 17:22


LG전자가 개성 강한 배우들이 참여한 새로운 G5 TV광고를 시작합니다.

LG전자는 카메라 조작 도우미 '캠 플러스'를 비롯해 오디오 모듈 '하이파이'와 '광각카메라'등 'G5'가 가진 기능을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보여줬습니다.

이 광고에는 고창석, 예지원 등 6명의 씬 스틸러 배우들이 참가했습니다.

이철훈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보다 한국적인 소재와 상황설정으로 G5의 매력을 알리고자 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