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패 당한 김동현, UFC 첫 승 사냥 실패 “아쉬웠지만 잘 싸웠다”

입력 2016-06-05 12:54
수정 2016-06-05 12:55


5일(한국 시간) UFC 첫 승 사냥에 나섰던 한국 격투기의 대표선수 ‘마에스트로’ 김동현(27, 부산 팀매드)이 미국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UFC 199에서 폴로 레예스(31, 멕시코)를 상대로 3라운드 1분 52초에 KO패했다.

김동현의 통산 전적 13승 3무 8패가 됐다.

[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