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프린팅 기술 활용해 점자책 제작 지원

입력 2016-06-05 12:26


삼성전자가 복합기 등 프린팅 제품을 활용해 점자책 제작을 지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복합기 5대를 이용해 '새의 선물'과 '종이달' 등 5권의 책을 시각장애인이 읽을 수 있도록 점자책으로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복합기에는 책을 스캔하면 문서화할 수 있는 기술이 탑재돼 점자책 제작 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점자책은 한국점자도서관에 기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