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7월 포상휴가차 푸껫行…"서현진·에릭 참석 확정"

입력 2016-06-03 17:58


tvN 드라마 '또 오해영' 측이 태국 푸껫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

tvN 관계자는 3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또 오해영' 팀이 7월 3일 푸껫으로 떠난다. 참석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현진, 에릭 측 관계자는 "포상휴가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이재윤 측 또한 긍정적인 입장을 전했다.

또한, 전혜빈, 김지석 등 배우들은 일정을 조율 중이다. 전혜빈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30일 영화 '우리의 연애 이력'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또 오해영' 종영과 영화 홍보 일정이 겹치는 상황"이라며 "일정이 이미 잡혀 있어서 포상휴가 참석은 논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두 오해영(서현진, 전혜빈)과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에릭)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동명 오해 로맨스 작품.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