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듀플렉스 펜트하우스 방식의 '화이트디어 해안', 3일 견본주택 연다

입력 2016-06-02 11:10
수정 2016-06-07 15:00
- 제주 해안동 무수천인근, 듀플렉스 펜트하우스 '화이트디어 해안' 분양

- 노형동 8분, 제주공항 15분, 영어교육도시 30분 등 최적의 입지 갖춰



제주에 새로운 개념의 10억 대 최고급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에이앤피는 오는 3일 제주시 해안동 무수천 인근에 들어서는 '듀플렉스 펜트하우스', '화이트디어 해안'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10억원 대 듀플렉스 펜트하우스, 고급스러움 및 프라이버시 동시에 갖춰

'화이트디어 해안'은 지하1층~지상4층 7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83~245㎡로 조성되며, 주력 평형인 245㎡의 분양가가 약 12억 원대(3.3㎡ 당 1,400만 원대)로, 오는 6월 3일 제주시 오라2동 3165번지에 모델하우스를 연다.

'화이트디어 해안'은 전 세대가 '듀플렉스 펜트하우스' 방식으로 설계됐는데, 이는 단독형 주택이 아닌 복층형에 펜트하우스의 최고급 시설을 갖춘 설계방식으로, 고급스러움은 물론, 사생활 보호와 편의성 등을 모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에 거주하는 1% 오피니언 리더들을 위한 최고급 주거단지를 모토로 설계부터 고급화와 희소성을 강조한 '화이트디어 해안'은 고급스러움과 럭셔리함을 원하는 제주 상류층의 니즈를 반영해 최고급으로 꾸며진다.

특히, 개인정원, 개인풀장, 스튜디오 등이 설치돼 삶의 여유와 사생활 보호를 동시에 추구했으며, 적외선 감지 시스템, 경비원 출동 시스템, 고화질 HD CCTV 등 최상의 보안서비스도 제공된다.

여기에 일반 아파트보다 40cm 이상 높은 2.7~2.8M의 층고로 설계되어 쾌적함을 더했으며, 럭셔리한 가구와 웅장하고 중후한 인테리어, 최고급 마감재로 품격을 높였다. 주방은 트라움하우스, 헤렌하우스 등 최고급 주택에 공급돼온 독일 명품 주방가구 '지메틱(SieMatic)'을 비롯해 냉장고, 식기세척기, 스타일러 등 다양한 빌트인 가구와 가전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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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안동 무수천 유원지 인근에 위치, 사생활보호에 적합해 신흥부촌 형성될 전망

제주시 무수천 유원지 인근에 들어서는 '화이트디어 해안'은 뛰어난 제주의 자연경관은 물론, 상류층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사생활 보호에 적합한 입지를 갖췄다. 또한, 신제주로 불리는 제주 노형동 등 도심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각종 생활인프라를 이용하기에도 편리해 제주의 새로운 부촌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사업지는 노형오거리 8분, 제주공항 15분, 영어교육도시 3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며, 해안초, 노형중, 제주제일고, 제주외고, 제주관광대, 한라대 등 노형동일대의 명문학군과 영어교육도시의 국제학교 등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췄다.

더욱이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 중인 진해안리조트가 단지 옆에 위치할 예정이며, 인근 노형동에 연면적 규모가 여의도 63빌딩의 1.8배에 달하는 드림타워도 들어설 계획으로 있어 '화이트디어 해안' 단지의 미래가치는 갈수록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화이트디어 해안'은 1차 계약금 1천만 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실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