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서울 은평구와 동대문구에서 두 곳의 도시정비사업 단지를 이번달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은평구 응암3구역을 재건축한 '백련산파크자이'는 지하4층~지상20층, 9개동, 678가구 규모로 292가구가 일반분양됩니다.
동대문구 답십리14구역을 재개발한 '답십리파크자이'는 지하2층~지상20층, 9개동, 802가구 규모로 일반분양은 351가구 입니다.
두 곳 모두 최근 싱글족과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높은 초소형 평면인 49㎡를 선보인 점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