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강력하게 돌아왔다! '라이프에버 덴마크 유산균 데일리 플러스' 출시

입력 2016-06-02 10:00


최근 2013년~2015년까지 3년간 덴마크 약국 판매 1위 유산균 전문 업체인 '바이오케어'와의 독점계약을 통해 직수입 제품을 수입하여 이슈가 되었던 '라이프에버 덴마크 유산균 데일리' 제품을 업그레이드 하여 출시해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기존 출시되었던 제품은 덴마크 대학병원에서 개발한 6종 균주와 특별 배합 균주 2종, 총 8종 유산균인 것에 반해 새롭게 리뉴얼 되어 출시 되는 '라이프에버 덴마크 유산균 데일리 플러스'는 총 12개의 균종(덴마크 대학병원 개발 6종 + 특별 배합 6종)을 함유하고 있다.

유산균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그 중 유산균 종주국인 덴마크의 코펜하겐 대학병원에서 개발된 유산균은 47종의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균 중 에서도 실험을 통해 내산성, 장 점착력이 높은 가장 강력한 유산균만 분리하였다.

해당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작은 캡슐 안에 100억마리의 유산균이 2년간 보장되며 부 성분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께 들어가 있어 장 내에서 유산균이 증식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라고 헬스밸런스 주식회사(대표 이점균)는 전했다.

210mg의 아주 작은 캡슐 1개를 물과 함께 섭취하기만 하면 되며 캡슐을 삼키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섭취를 요할 경우 분유나 유산균 음료에 섞어 섭취할 수 있다.

아울러 헬스밸런스㈜는 유산균을 고를 때 꼭 알아두어야 할 점 몇 가지를 언급했는데, 첫 번째, 균수, 균종, 균이 살아 있는지 확인할 것.

두 번째, 우리 몸 속에 살고 있는 500여종 이상의 균 중 유익균들은 서로 공생관계를 이루어 살아야 하며, 장내 세균의 구성을 바꾸기 위해서는 제품에 얼마나 다양한 균주가 포함되어 있는지 살펴 볼 것.

그 이유는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은 일반적으로 유익한 작용을 하지만 균에 따라 각각의 능력이 다르기 때문이다." 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강력한 유산균을 보유하고 있는 '라이프에버 덴마크 유산균 데일리 플러스'는 오는 6월 3일 오전 7시 15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