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피부, 자외선으로부터 지키는 방법은

입력 2016-05-31 16:27


30일 SBS '좋은아침'에서 가족 건강 특집을 통해 자외선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지키는 자외선 차단법을 소개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여름철 강한 태양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지킬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활용법과 피부 진정법 등을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아이들의 얼굴 위주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2~3시간 마다 덧바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자외선 차단 효과는 한 번 바른 후 하루 종일 지속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방송에서는 자외선 케어에 집중하는 가정 사례를 통해 아이와 나들이 전후 피부 건강을 지키는 방법도 소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외출 후에는 천연 딸기 팩으로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아이 피부에 자극이 적은 무기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외출 시 덧바르기 쉬운 선쿠션 타입의 유아 전용 자외선 차단제를 2~3시간 마다 덧바르는 것도 중요하다.

한편, 최근 휴대 및 활용이 간편한 유아 전용 선쿠션 제품을 이용하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유아 전용 선케어 제품을 고르 때 저자극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외선을 피부에서 물리적으로 반사시키는 무기 자외선 차단 방식은 상대적으로 자극이 적어 안심할 수 있다. 프리메라의 '베이비 선 쿠션'은 연약한 유아 피부를 고려하여, 실크처럼 매끄러운 막을 형성해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무기 자외선 차단 방식을 적용한 제품이다.

특히, 지난해 출시되자마자 연속 완판한 이후 한정 출시한 '프리메라 베이비 선 쿠션 리미티드 에디션'은 햇빛을 받으면 요술처럼 케이스 컬러가 보라색으로 변해 아이들이 선케어타임을 알고 재밌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의 피부를 건강하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프리메라의 '베이비 선쿠션'은 전국 프리메라 매장 및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파르나스몰 플래그십 스토어,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