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코리아 티파니, 손석희로 변신 '감춰지지 않는 미모'

입력 2016-05-29 13:30



'SNL코리아' 티파니가 손석희 앵커로 깜짝 변신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7'에는 티파니가 호스트로 출연해 '3분 여친' 코너를 꾸몄다.

이날 티파니는 권혁수를 상대로 내 반쪽 버전, 미국 버전, 첫사랑 버전, 아나운서 버전의 여자친구를 연기했다.

티파니는 아나운서 버전에서 JTBC의 앵커 손석희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손석희의 말투와 스타일을 그대로 패러디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