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공심이' 감독, 민아 극찬 "신의 한 수, 때 묻지 않은 연기"

입력 2016-05-28 23:14
감독, 민아 칭찬


'미녀 공심이'의 백수찬 감독이 걸스데이 민아를 캐스팅 한 것에 대해 흡족함을 드러냈다.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는 첫 방송에서 8.9%의 시청률을 보인 후 1주일 만에 두 자릿 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민아는 여주인공 역할을 제 옷 입은 듯 매력 있게 표현해 내고 있으며 특유의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백수찬 감독은 이에 흡족함을 드러내며 "민아는 매 장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민아를 보고 있으면 캐스팅한 것을 '신의 한 수'라고 느끼게 한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마치 흰 습자지처럼 어떤 것을 주문해도 잘 흡수하고 때묻지 않은 연기를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