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실적 개선 소식에 이틀째 오름세

입력 2016-05-26 10:11
수정 2016-05-26 10:10


현대모비스가 견조한 실적 개선에 이틀째 오름세다.

26일 오전 10시0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모비스는 전날보다 4.7% 오른 25만6천원에 거래됐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 4위인 현대모비스 시총은 24조5천억원으로 불어나 한 계단 앞선 현대차(29조8천억원)와의 격차를 좁혔다.

같은 시각 현대차는 1.11% 오른 13만6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모비스는 AS 부문의 높은 마진이 유지되고 내년까지 모듈조립 핵심부품 공장들이 순차적으로 완공되면 성장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선호주로 제시했다.

[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