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균 청약경쟁률 13.7대 1 기록
▶ 25일(수) 당첨자 발표, 26일(목)~27일(금) 이틀간 계약 진행
현대산업개발의 계열사 HDC아이앤콘스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대에 공급한 '대치2차 아이파크'가 우수한 성적으로 청약을 마감했다. 지난 23~24일 이틀간 진행한 '대치2차 아이파크'의 청약접수 결과 평균 13.7대 1, 최고 6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관계자는 "여러 개발 호재가 맞물린 삼성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이 높은 성적으로 청약을 마감하는데 주효했던 것 같다"며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던 만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치2차 아이파크'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코엑스몰, 파르나스몰 등 쇼핑-문화시설은 물론 삼성의료원, 탄천공원과도 가까워 원스톱 생활 라이프를 보장한다. 단지 앞으로 대명중학교와 휘문중-고등학교가 있어 교육 환경은 물론 주거 분위기도 좋다. 넵스(社) 친환경 E0 등급의 최고급 자재를 사용한 수납장을 곳곳에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LG하우시스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시공으로 단열-차음 효과도 높였다. 젊은 층을 겨냥한 '스마트 라이프 시스템'도 돋보인다.
'대치2차 아이파크'는 지하 5층~지상 14층, 전용면적 21~87㎡ 규모의 오피스텔 159실, 오피스 12실과 상업시설이 어우러진 복합단지로 구성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25일(수), 계약은 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8-41번지(지하철 2호선 선릉역 4번출구 앞)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