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라이펜 2016 참가

입력 2016-05-24 17:44
한국타이어가 오는 27일까지 독일 뉘우 아이젠버그에서 개최되는 라이펜 2016에 참가합니다.



라이펜 2016은 유럽 최대의 타이어·자동차 부품 전시회입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지역 주력 상품인 '벤투스 프라임3'과 자가 봉합 타이어 '실가드', 펑크가 나도 최대 80km/h로 80km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3세대 런플랫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 런플랫’ 등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타이어들을 대거 선보입니다.

'벤투스 S1 에보2 런플랫’과 ‘실가드 타이어’는 각각 BMW를 대표하는 최상위 모델인 ‘뉴 7 시리즈’와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러 다목적차량(MPV) 모델인 ‘투란’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된 제품입니다.

아울러 ‘벤투스 프라임3’는 지난 3월 독일 최대 자동차 잡지 중 하나인 ‘아우토빌트’에서 타이어 성능 테스트를 통해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 상에서의 핸들링, 제동, 수막 현상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고 등급인 ‘매우 추천’을 받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