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또 오해영' 본방 사수 독려 "롸잇나우"

입력 2016-05-24 11:59


허영지가 tvN 드라마 '또 오해영'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허영지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오해영# #tvn본방사수#롸잇나우 시작했다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술을 삐죽 내밀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딸기우유를 연상케 하는 핑크색 머리와 그의 뽀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허영지는 '또 오해영'에서 21세 윤안나 역을 맡아 허정민과 함께 12살 차이의 띠동갑 커플 연기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