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크러쉬가 '멍때리기 대회'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반려견과 함께 찍은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러쉬가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의 모습과 그 뒤로 귀를 쫑긋 세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귀여운 강아지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크러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노래도 부르고 퍼포먼스도 하고 프로듀싱도 하고 다 하긴 하는데 그 무엇 하나도 확 잘하진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22일 열린 '2016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서 70여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대회에서 우승해 자신의 새로운 특기를 발견해 화제가 됐다.
[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