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보다 빨리 찾아온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등 건강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우선 6~9월에 운영하던 ‘온열질환 감시체계운영’을 5월 23일부로 조기 개시합니다.
온열질환 감시체계운영을 통해 파악된 폭염 건강피해 현황정보를 일일단위로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 알리는 것과 동시에 폭염대비 건강수칙과 온열질환 응급조치법 등 홍보자료도 제작할 계획입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물 자주 마시기와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