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이 섬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서해의 아름다운 섬을 방문하는 ‘매혹의 섬 크루즈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1박 2일’은 서해의 아름다운 섬들을 방문하는 ‘섬 크루즈 투어’를 떠난다. 이들은 섬 주민들과 만남을 통해 따뜻한 기운을 충전하기도 하고, 휴식시간을 가지며 크루즈 여행의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멤버들은 ‘크루즈 여행’에 맞는 의상을 입고 오라는 제작진의 주문에 각자 개성 넘치는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사장 콘셉트의 김준호와 차태현부터 뱃사람이 된 김종민까지 다양한 의상을 갖춘 멤버들이 등장한다.
제작진은 “멤버들이 크루즈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각자의 개성 넘치는 의상을 통해 마음껏 드러냈다”면서 “첫 녹화가 힘들지 않았다는 윤시윤의 말에 따라 모든 제작진이 이번 여행에 심혈을 기울여 준비를 했으니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