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액면분할 재상장 첫 거래일 '급등'

입력 2016-05-20 09:29


넥센이 액변분할 변경 상장 첫 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넥센은 전날보다 6.06% 오른 8천570원에 거래됐다.

넥센 우선주는 상한가로 치솟았다.

넥센은 지난 2월23일 액면가를 주당 5000원애서 5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매매거래가 정지된 뒤 이날 거래가 재개됐다.

[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