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리가 이니스프리의 '플레이그린(PLAYGREEN)' 캠페인의 새 얼굴로 등장했다.
최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예리가 이니스프리 '플레이그린(PLAYGREEN)' 캠페인의 광고 영상에서 그린라이프를 실천하며 싱그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광고 영상 속 한예리는 밝고 싱그러운 모습으로 등장, 평소 실천하고 있는 손수건 활용법을 보여주며 보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수건 헤어밴드를 한 한예리는 다양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플레이그린 모바일 앱 속 자신의 계정을 소개하며 수줍어하는 등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한예리는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환경보호 노력의 일환으로 휴지 대신 최대한 손수건을 사용하려 한다고 밝혔으며, 실제로 이번 광고 영상에서 공개한 다양한 손수건 활용법의 아이디어 중 일부를 직접 제공했다는 후문.
이니스프리는 그린라이프는 어렵고 지루한 것이 아닌 일상 속에서 실천하며 함께 즐기는 놀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담은 '플레이그린 (PLAYGREEN)' 캠페인의 모델로 한예리를 기용한 것에 대해 “맑고 싱그러운 한예리의 이미지와 평소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모습이 이번 캠페인의 취지와 가장 부합하다고 생각했다”며 “모바일 앱 ‘플레이그린’에서 선보이는 한예리의 일상 에도 많이 주목해주길 바란다”고 말을 전했다.
한편, 한예리는 최근 장률 감독의 영화 '춘몽'의 여주인공에 확정됐으며, 영화 '최악의 여자'(감독 김종관)와 '사냥'(감독 이우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이니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