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2030세대 맞춤혈 카드 'YOLO i' 출시

입력 2016-05-19 09:26


신한카드는 2030세대를 겨냥한 브랜드 'YOLO(이하 욜로)'를 런칭하고, 첫 상품으로 '신한카드 YOLO i(욜로 아이)'를 출시했습니다.

'YOLO(욜로)'는 'You Only Live Once'의 약자로 '한번 뿐인 당신의 인생'이라는 뜻을 담아, 삶의 질에 가치를 둔 고객을 위한 신한카드의 새로운 브랜드입니다.

신한카드는 Code9을 기반으로 2030 고객 성향과 트렌드의 면밀한 분석과 함께 2030 고객대상 심층인터뷰를 거쳐 'YOLO'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카드는 택시와 영화(CGV/롯데시네마), 커피(스타벅스/커피빈), 베이커리(파리바게트/뚜레주르), 소셜커머스(쿠팡/티몬),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 등 6개 업종에서 최대 20%까지 전월 실적에 따라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의 선택에 따라 20% 할인 업종 1개, 15% 할인 업종 2개, 10% 할인 업종 3개로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카드 디자인도 기본 디자인과 신진작가 5종의 디자인 가운데 고객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 5천원, 비자 1만 8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