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 첫 단독 콘서트, 1분만에 전석 매진...콘서트계 '신흥강자 등장'

입력 2016-05-18 10:30


곽진언의 첫 단독 콘서트가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싱어송라이터 뮤지션 곽진언은 17일 정오 티켓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첫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그리고 티켓 오픈 1분 만에 5회차 전석이 모두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연은 곽진언의 생애 첫 단독 공연이며 '현대카드 Curated' 일환으로 진행된다. 곽진언은 "관객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공연으로 서로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또한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고 싶다는 곽진언의 바람으로 200여명의 관객만이 입장 가능한 소극장을 선택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달 10일 1집 앨범을 발표한 곽진언은 6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현대카드 Curated 23 곽진언' 콘서트를 연다. 그는 이번 공연을 통해 새 앨범 수록곡을 최초로 공개할 전망이다.(사진=뮤직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