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독서단2'에서 수업시간 선생님의 눈을 피해 읽었던 책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친다.
17일 방송되는 O tvN '비밀독서단2'에서는 학창시절 몰래 읽어야 할 책 TOP100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1990년대 초반 한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만화책 '슬램덩크'와 '드래곤볼', 현재 드라마로 제작돼 방영되고 있는 황미나 작가의 작품 '굿바이 미스터 블랙' 등이 거론됐다.
또 최근 신작 '애인의 애인에게'를 출간한 백영옥 작가도 특별 게스트로 등장해 풍성한 북토크를 선보인다.
'비밀독서단2'는 매주 화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