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두 아이 아빠 된다..."아내 임신 4개월 차"

입력 2016-05-17 10:26


배우 진구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7일 "진구 아내가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앞서 2013년 MBC '무한도전' 쓸친소 특집에 출연해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음을 밝혔던 진구는 이듬해 9월, 짝사랑 상대와 결혼에 골인했다. 그리고 지난해 6월 첫째 아들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최근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많은 사랑을 받은 진구는 현재 영화 '원라인' 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BH엔터테인먼트)